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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레스트 검프의 초콜렛
2019.06.05 │ 조회수 : 4,8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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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인생이란 초콜렛 상자와 같다." - 영화 포레스트 검프 中
20년 전에 보았던 감동의 명화 [포레스트 검프]를 다시보게 되었다.
주인공 포레스트 검프는 다리가 불편하고, IQ가 75밖에 되지 않는 아이였다. 포레스트를 유일하게 따뜻하게 대해주던 Lovely 제니~~~ ♡
제니는 포레스트에게 첫사랑이 된다.
포레스트는 동네 아이들에게 놀림과 괴롭힘을 당하기 일수였고 Run 포레스트, Run ~~!!! ♡의 힘이었을까, 포레스트는 거짓말처럼 달리기 시작했다.
이때부터 포레스트는 ♡하는 제니의 명령 " Run ~!!! " 을 생각하며 열심히 뛴다. 계속 열심히 뛰다보니 뛰는게 재능이 되어, 포레스트는 유명한 러닝백이 된다.
둘은 사랑을 하게 되고, 사랑이 그러하듯, 이별하게 된다. 잊기 위해서일까, 찾기 위해서일까 ..... 포레스트는 무작정 뛰기 시작한다.
. . . 3년을 달렸을까.... 지친 포레스트는 무엇을 느꼈는지 뛰는 것을 멈추고 돌아간다. 그동안 포레스트에게 종교를 느껴서인지 삼삼오오 그를 쫒아 뛰던 신도들은 BIRD가 된다.
유명인사가 되어버린 포레스트에게 ♡제니로 부터 연락이 오고,
하지만 행복도 잠시, 포레스트는 사랑하는 여인 둘을 떠나 보내게 된다. 지병을 앓던 제니.... 그리고 인생의 멘토였던... 어머니
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, 사랑하는 포레스트에게 이런 말씀을 남긴다.
" 인생이란 초콜렛 상자와 같아... 어떤 초콜렛을 먹게 될지 모르거든 " 이 명대사가 영화 '포레스트 검프'를 한마디로 요약해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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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심없는 바보, 포레스트 검프는 사랑하는 제니가 뛰라면 뛰고, 선택한 초콜렛을 즐긴 댓가로 돈과 명예, 사랑을 었었을 뿐이다.
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이 말을 꼭 해주고 싶다.
너희가 지금 잡은 초콜렛은 공부 라는 초콜렛이다. 맛도 없고, 왜 먹어야 하는지도 모르지만, 내가 선택한 초콜렛이니까 즐겨보길 바란다. 열심히 즐긴 너희에게 포레스트에게 왔던 행운이 오게 될거야.
Run my students, Run ~~~!!!
시험 끝나면 영화 "포레스트 검프" 꼭 보길 바란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