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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형에 미쳐있었던 그리스 철학자들 | 아르케(arche)를 찾는 여정!
2023.01.04 │ 조회수 : 1,8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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르네상스를 상징하는 그림 [아테네학당]의 주인공 중 한 명인 플라톤은 실제 아테네의 학당 '아카데미아'의 교장샘이었습니다. 그는 "기하학을 모르는 자는 들어오지 말라!" 라고 현판에 붙여놓았습니다. 이는 탈레스, 피타고라스, 히포크라테스, 데모크리토스, 플라톤, 아리스토텔레스, 유클리드, 아르키메데스, 히파르코스, 헤론, 톨레미 .... 로 이어지는 그리스 철학자들이 도형에 미쳐있었음을 의미하는데~~~ 지금부터 스탈트합니다~ |